오늘 한 일
- 프로젝트 Level 1 타운홀 미팅
- 대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GPU 서버를 받고 그런 내용을 배웠다.
- 그 외에도 프로젝트에서 해야하는 일정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.
- 바로 GPU 서버 할당 받고 싶었는데 뭔가 전체적으로 에러가 있는 것 같아서 아직은 못해봤다.
- 6주차 강의1 1~3강
- 당장 프로젝트에는 도움이 안될 것 같긴 한데 장기적으로는 유용한 것들을 배웠다!
- 특히 shell script는 계속 배워야지 배워야지 하다가 항상 까먹었는데 이번에 잘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.
- Streamlit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2배속으로 봐서 실습은 진행해보지 못했다.
- 내일 실습 강의를 따로 보면서 천천히 한 번 해보고 싶다.
- 근데 생각보다 프로토타입이 꽤 잘 나오는 것 같아서 당장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.
- 피어세션
- 압도적인 강의량에 모두 무릎 꿇고 말았다…
- 일단은 이번 주(4일) 동안 모든 강의를 다 보는 걸 목표로 할 생각이다.
- 근데 강의2 7강 까지만 봐도 프로젝트 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? 같아서 거기까지만 봐도 되려나 싶다.
- 오늘은 강의에 집중하기 위해 퀴즈를 생략했더니 피어세션 하는 시간이 좀 붕 뜨는 느낌이었다.
- 일단 Slack에 Github 봇을 연동하기 까지는 성공해서 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.
- 추석에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(…) 즉각적인 의사소통이 안되니까 Github Issue나 PR 같은 기능을 잘 활용해봐야 할 것 같다.
- issue 템플릿이나 PR 템플릿을 만들어서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내일 할 일
- 강의1 마무리하고 강의2에서 2~3강까지 보기?
- 피어세션때 템플릿 만들자고 얘기해야 할 것 같긴 하다.
- 프로젝트 내의 그라운드 룰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.
- Github 봇이 어느 정도 알림을 울릴 것인가? (commit마다?)
- Disscusion & Wiki?
- 따로 공부할 게 뭐가 있지? 분명 있을 건데… 생각해보기
- 아직까지는 걍 시간 남으면 강의 더 보는 게 맞는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