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한 일
- 6주차 강의2 완강
- 피어세션에 문제 내주기를 계속했으면 좋은 문제를 많이 낼 수 있는 강의였던 것 같은데 너무 바빠서 다 스킵해버려서 좀 아쉽다.
- 추석때 좀 여유를 갖고 강의를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.
- 과제도 해야할 것 같고 …
- 프로젝트 그라운드 룰 정하기
- 어제 정해진 “협업과 성장”이라는 공동의 프로젝트 목표를 갖고 프로젝트 성취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.
- 협업 도구로는 Jira나 Github Projects 보다도 Notion을 쓰기로 했다.
- ‘도구 사용 경험을 위한 도구’보다도 당장 우리 프로젝트 크기에 맞는 적절한 도구를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공동의 의견이었다.
- 서로 하고 싶은 일을 모두가 할 수 있도록 하되, 동시에 같은 일을 여러 사람이 하게되면 따로 연락을 계속 취하면서 긴밀히 협력해서 함께 완성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기로 했다.
- 그 외에도 Git flow나 커밋 컨벤션 등을 정했다. (멘토링때 한번 강의를 받아서 쉽게 정했다!)
다음에 할 일
- 다음에 만날 날은 7일 뒤인 9월 20일이다… (추석 이슈)
- 연휴 기간에도 일을 조금은 해야할 것 같아서 할 일을 정해놨다.
- Baseline 코드 이해하기, 모델 알아보기, 데이터 EDA 등
- 작업을 시작하면 Github Issue에 할 일 올려놔서 알람가게 하기 (+ 노션 연결)
- 만장일치는 어려우니까 일단 선조치 후보고 체계로 (PR 날리고 5분 뒤 merge)
- 일 하고 있을 때는 허들 들어와서 같이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.
- 따로 해야할 것 같은 일 있으면 노션에다가 카드 만들어두기